키는 174cm고 몸무게 84kg->71kg 된거
식단+러닝 으로 감량함
살 빠지고서 제일 큰 장점 -> 자고나서 허리 안아픔. 진짜 이거 ㅈㄴ다름. 러닝때문인지 아니면 살 빼서인지 잘 모르겠는데 살 빼려고 러닝하면서부터 어느순간 다 사라짐..
만족도 101010상타치....
지금은 전처럼 심하게 식단은 안하는데 그래도 아침은 두부 반모+바나나 반개+계란2개+블루베리+양상추 이정도는 챙겨줌
두부 생으로 먹고 양상추 생으로 먹음. 맛 자체가 부족하다 느껴지면 생두부 한 입 베어물고서 블루베리나 바나나도 같이 한 입 먹어줌
그리고 양상추가 은근 킥인게 그냥 생으로 씹어먹잖아? ㅈㄴ단맛이 남.. 계속 씹으면 한 최소 8번 씹으면 어느순간 단맛이 나거든? 개꿀맛임....
이런 식단으로 아침점심저녁 지금도 하고있음
목표 몸무게는 67kg임. 진짜 84kg 시절에 거울보면 배 ㅈㄴ나왔었거든? 지금은 진짜 홀쭉해져서 바지는 이제 줄여입어야하고
상의도 새로 다 사야할거같음 뭔가 자리가 많이 남는느낌
아무튼 목표 몸무게까지 빼면 요요 생각해서 최소 6개월간 저런 식단 계속 유지할거임
+++ 아맞다 그래도 2주~3주에 한 번은 저녁식사로 치킨이든 엽떡(대신에 오뎅많이로만) 시켜먹었음 물론 치킨은 굽네로. 엽떡은 오뎅많이로 해서
아무튼 다들 파이팅하고 건승하자 진짜 10kg만 빠져도 존나 사람 체형이 달라진다는걸 느낀다 그걸 진짜 거울만봐도 체감 크고 자신감도 생기고
사람들 만날 때마다 다들 살 ㅈㄴ빠졌다고 해주니까 동기부여100000%임 이제는 살뺀다에서 끝내는게 아니라 몸을 만들고싶다 는 생각도 들어서 헬스 끊으려고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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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고생 많았다야 앞으로도 화이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