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갑자기 헬스 한다면서 헬스 PT에 2달 80만원치 결재했다고 해서 집안 분위기가 안좋음


애가 너무 순진해서 나쁜말로는 호구처럼 귀가 가벼워서 돈을 팍팍 쓰고 경재관념이 부족하다고 느껴짐


자기 돈으로 썻기에 따지기도 그런데… 한달 백만원씩 버는데 취미라고 해야하나 너무 큰돈을 생각없이 썻다고 생각해서 화가남(내가 오지람이 넘친건가?)


우리 형제 둘다 30대이고 170대 몸무게는 내가 100 동생은 120인데

이녀석 헬스 여기저기 다니면서 살은 안빠지면서 이것저것 먹느라 살은 안빠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