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공비 두명을 찾으러 이리저리 다니는데 어느 건물로 들어갔다고 무전이 오는거야 그래서 다같이 그곳으로 뛰어가 멀리 건물이 보이는 곳까지 가게 되는데 거긴 내가 아는 건물이야 꿈에서 봤던 건물이었거든 몇년은 방치된듯한 상가빌라가 있는데 거기 입구로 들어가보면 데스크가 나와 노래방이 있거든 노래방 안은 노래방 기구나 소파가 그대로 남아있지 몇층 어느방에 가게 되면 문이 하나 더 있는데 거길 열고 들어가면 옆건물로 통해 거긴 벽이 보라색으로 칠해져있고 빨간 카펫이 깔린 깨끗한 어느 원룸으로 통하고 거기서 현관문을 열고 나오면 옆건물 복도인 거야 무전이 또 와 빌라를 다 찾아봐도 아무도 없었다고 그래서 무전을 하면서 달동네를 개같이 뛰어올라가는거야 옆건물로 통하는 방이 있다고 노래방 건물쪽으로 가는 오르막길 거기서 내려오는 내리막길 갤림길이 나오고 내리막길로 뛰어가 막 뛰어가는데 둘이 잡혔다는 무전이 오는거야 귀순하겠다고 했다고 그러고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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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를 정확히 파악했구맘 ㅋ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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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수능세대는 작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한다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