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제가 7살때요 음...
저희 엄마가 저희 아빠에게 20만원짜리 옷을 선물 하셨었는데요.. 저희 아빠가 그걸 회사 동료에게 줬거든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엄청 화가나신 상태로... 니가 무슨 사우디 아랍 왕자냐면서 저희 아빠의 머리채를 잡고 싸움 났었구요
그런데 저희 아빠가? 도자기를 저희 엄마의 얼굴을 던져가지고 피를 흘려서 병원에 실려간적이 있었습니다.
결론은요.. 저희 아빠가 회사 동료들한테는 애교 부리고 웃고 지내는데 집에만 오면 대화도 전혀 안하고 시무룩 하고 밖이랑 집이랑 전혀 다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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