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이치와 진리를 왤케 따져


분내분내


닌 변내 난다


옛날처럼 글 짧게 쓰고 싶다


내가 여기 여자 꼬시려 왔겠냐


루냥이는 그냥 보다보니 그렇게 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