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록절은 없다


길 지나가는 장애인 데리고 내가 내줘서 같이가도


너랑은 안간다


내가 말했지


경록절 얘기 듣고


절 가자고


눈 감고 세상을 보면 정신이 편해서 감을 뿐


눈 뜨고 보면 너무 짜증나 이 세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