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7살에 철들어 버림
가족들이랑 인형뽑기를 하러 갔는데 2만원을 쓰고 인형 작은거 하나 뽑은게 돈이 너무 아깝더라고
그래서 집에와서 혼자 울었음
그때부터 아 이런식으로 쓸모없는 지출은 아까운거구나 하고 깨달았지
근데 중학생때 수련회가서 베개싸움 하다가 친구한테 드롭킥을 날렸는데
주머니에 레이저포인트랑 핸드폰이랑 같이 있어서 액정이 박살남
핸드폰 산지 얼마 안됐을때였는데 말이지
난 7살에 철들어 버림
가족들이랑 인형뽑기를 하러 갔는데 2만원을 쓰고 인형 작은거 하나 뽑은게 돈이 너무 아깝더라고
그래서 집에와서 혼자 울었음
그때부터 아 이런식으로 쓸모없는 지출은 아까운거구나 하고 깨달았지
근데 중학생때 수련회가서 베개싸움 하다가 친구한테 드롭킥을 날렸는데
주머니에 레이저포인트랑 핸드폰이랑 같이 있어서 액정이 박살남
핸드폰 산지 얼마 안됐을때였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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