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도 순으로
식단개선 없는 운동은 의미가 없다.
운동능력강화(ex: 마라톤 대회 시간단축/ 3대 중량 업 등등)를 위한 것이 아닌 단순히 살을 빼고 싶은거면 무조건 식단이 우선이다.
식단을 해서 운동을 하기 힘든날이있으면 그날은 쉬어도 살뺴는데 지장이 단 하나도 없다.
운동선수가 아닌 이상 절대 운동으로 먹는 걸 이길수가 없다.
운동했다고 해서 많이 먹어버리면 살은 더디게 빠지거나 어느 순간 안빠진다.
살 뺴겟다고 미련하게 2~3시간씩 운동하지 마라. 운동은 어디까지나 살 뺴는데의 보조역할이다.
운동은 딱 무리가 가지 않는 선까지만.
먹는 음식의 종류를 바꾸고 차츰 양을 줄여야한다.
한번에 둘다 하려고 하니까 실패하는거다. 먹는음식의 종류는 무엇이냐. 최대한 가공되지 않은걸 먹어라.
예를 들어 아침에 맥모닝을 먹었다면 현미 시리얼-> 오트밀 바(퀘이커) -> 현미밥-> 현미밥 양 줄이기에 적응
단백질은 많이 먹는게 능사가 아니다. 단백질도 살찐다.
양 줄이기의 핵심은 배부를떄까지 먹는게 아니라 배가 부르기 전에 그만 먹는것이다. 허기만 살짝 가신 정도? 에서 그만두는게 다이어트 식사다.
항상 약간은 배고픈 상태로 잇어야한다. 그렇다고 굶으라는게 아니고 배부른 상태면 안된다는거다.
빨리 자라.
이거 존나 중요하다. 퇴근하면 폰끄고 바로 자라. 안되더라도 노력해봐라. 이게 차이가 크다. 늦게 자면 야식시켜먹을 확률 엄청 올라간다.
아가공주님 우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