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모습이 28살에 비해 너무 미숙해보이는게 창피해서 24로 속여왔다는데
반년동안 나 엄청 이뻐해주고 밥 다 사주고 얼굴이 너무 동안이라 속인것도 몰랐음
나 우울증 애정결핍이었는데 남친이 이뻐해줘서 너무 행복했어
계속 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