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까지는 거짓말 안치고 1년에 카페를 한두번 갈까 말까였는데, 30살 넘어서 뒤늦게 카페의 맛을 알아버림. 왜 사람들이 카페 찾아 다니는지 알겠음. 요즘 내 취미가 주말에 분위기 좋은 카페 한군데씩 찾아가 보는거임.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 한잔하는 그 여유로움을 이제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