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 속 화초처럼

부모밑에서 보살핌 받으면서


공부나 계속 할 수 있었어야 했는데..


길가에 아무렇게나 떨어진 씨앗처럼 


척박한 환경에서 비도 안내리니


타죽겠다 ㅅㅂ ㅈㄴ ㅈ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