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눈물이 거품처럼 넘치는거야고운인가 고은인가 집안통채로 사이비 다니는 예쁘장한 여자언니신데kt에서 기갈지니 라인 병아리 조립하는 알바하는곳에서 만났걸랑?근데 사람들 그 사이비 언니 치켜올릴려고 같이 입사한 나랑 다른언니 내리깔음 그때 뚱땡이여서왠지 눈물이 거품처럼 넘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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