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려고 한껏 꾸몄는데 나이든 자신의 모습이 초라하게 느껴져서 화장을 수정하고 수정하다 약속을 펑크내고 

마음이 주눅이 들어서 배터지게 먹고 잠

극한 공감..

난 그후로 다이어트 그렇게 적극적으로 안해

살뺀다고 조금 나아지는 정도지 그렇게 막 예쁜변화가 없어

그래서 그냥 떡볶이 먹고 피자먹었으면

다음주는 삼계탕같은 보양식만 먹음 샐러드도 먹고 

근데 지금은 다이어트한다고 용쓰면서 운동하고

막 악착같이 식단조절하고

그때보다 기분탓인지 더 자신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