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이 이 시간에 전화해서 술 존나 꼴은 상태로 옛날에 만들어줬던 파스타 레시피 알려달래 모르는 번호여서 받았더니 시발 미친년인가 꺼지랬더니 지 밥만 해달래 내가 해준 음식 파는곳이 없대 잠든지 3시간됐는데 개같은년 헤어져서도 빡치게 함
전남친 토스트에 이은 전남친 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