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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샵 아주머니 태국인이셨는데
찐빵(iron6333)
2025-11-27 0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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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눈물이 거품처럼 넘치는거야
공장알바할때 마주침
자식 있다더니 돈이 많이 필요하셨나봄..
근데 저한테는 왜 그랬어요
왠지 눈물이 거품처럼 넘치는거야
댓글 2
나 담배사게 5천원만
김기휘(waiting1737)
2025-11-27 07:50:00
답글
담배를 끊어 병신아
찐빵(iron6333)
2025-11-27 0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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