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사는게 아니거든.. 아들도 미국에 계시는데 한 번씩 자식들 데리고 오시고 딸도 무슨 은행에 근무하고..

할아버지 와이프 분이 알뜰하기고 하고  그래서 폐지 줍고 다니셨는데 맨날 할아버지가 하지말라고 하면서 골목길에서 맨날 싸우셨음

근데 코로나때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 맨날 하지말하 구박하던 할아버지가 폐지줍고 소주병 모으고 다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