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화를 안냄
나 혼자 풀어버리고 그냥 좋아하려함 근데 이게 되게 이질적으로 느껴졌는지
오빠는 왜 나한테 화를 안내? 라고 말한 애가있음 난 너무 어이가 없기도하고 황당해서
좋아하는 시간도 부족한데 왜 굳이 화를 내고 널 싫어해야하냐고 한마디 했더니 조용해지드라
난 원래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화를 안냄
나 혼자 풀어버리고 그냥 좋아하려함 근데 이게 되게 이질적으로 느껴졌는지
오빠는 왜 나한테 화를 안내? 라고 말한 애가있음 난 너무 어이가 없기도하고 황당해서
좋아하는 시간도 부족한데 왜 굳이 화를 내고 널 싫어해야하냐고 한마디 했더니 조용해지드라
진짜 좋아하면 화나는 것도 말해야제
그런 감정낭비 자체가 싫다 해야하나 그냥 귀찮기도하고 쓸대없이 싸우면서 시간낭비하기가 싫음
회피형 피말려
걔가 화내고 짜증내는건 다 들어줌 그러면서 나는 나쁜 감정 자체를 안드러내니까 한소린거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