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옷을 선물 하려고 했는데 사이즈를 모르겠고 취향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요...
저희 사촌 누나의 나이는 40대 초반이신데 결혼을 아직도 못하셨거든요?
막 기가 드쎄고 신경질적이고 눈에 충혈이 있구요...
그래서 반려 도구 그거라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선물을 해볼까 하는데 어때요??
원래 옷을 선물 하려고 했는데 사이즈를 모르겠고 취향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요...
저희 사촌 누나의 나이는 40대 초반이신데 결혼을 아직도 못하셨거든요?
막 기가 드쎄고 신경질적이고 눈에 충혈이 있구요...
그래서 반려 도구 그거라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선물을 해볼까 하는데 어때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