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렇게 살고싶어서 사는 게 아니라

ㅈ같이 운없어서 실패해서 어쩔수 없이 살고있는데


왜 거기다 대고 ㅈ같은 소리나 하냐

지푸라기도 잡지 말라고..


지가 돈대줄 것도 아니고

지벌어 지살길 찾아 살기만 바쁘면서

해준게 뭐가 있다고 쑤시냐고


네인생 안망해서 모르겠지


내인생 ㅈ망해서 사는 게 사는 거 같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