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멀리서 어떤 여자분이 김치통 들고 낑낑대면서 오더라고 보니까 나랑 같은 아파트 라인 사는 분이셨어 김치통 무릎 한 쪽에 대고 1층 비번 치던데 내가 대신 달려가서 쳤어야했나?…거울로 나를 흘깃흘깃 보시더라고ㅠㅜ 나 좀 얄미웠을까?
괜찮 멀리서 달려가서 치는것도 좀 애매한상황 아니었을까?
지켜보면서 커피 쪽쪽 빨고 있었거든..=ㅅ=;;
@글쓴 다갤러(223.38) 먼저 치려고 빠른 걸음으로 갔는데 그 분이 먼저 치시길래
@글쓴 다갤러(223.38) 지나간거 되새기는게 더 쪼잔남이다. 지나간것 잊자 그분은 이미 까먹었다
@ㅇㅇ 응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