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20대 초반에 반항기 와서 집나와서 가정지원 다 끊기고 카드 짤리고 완전 그지 꼴로 집나옴 

그때 원룸에 처음 살아봄 그당시에 여자 만났는데 ㅅㅂ 동거하면서 씀씀이가 ㅈㄴ 나보다 큰거임 

그래서 돈 좀 아끼자 이랬더니 씨발련이 마트 장보러가서 장은 한가득 보고 봉투값을 쳐아끼노 ,,, 

그래놓고 나더러 들래 ㅅㅂ 이년 ㄹㅇ 경계선 지능장애인가 싶어서 말 안하고 지내다가 깨짐 

그리고 2 년뒤에 결혼하고 애까지 생겼다는 소리듣고 가만있었는데 그마저도 이혼했다고 지가 먼저 연락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자고 지랄하는거 ㅈ같아서 욕 한바가지 해주고 차단박았는데 한녀하니까 또 생각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