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스로의 양심은

된장남 마냥 남자가 뭔 제모야

그냥 수염만 깍고 다니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제모하고 나면(그냥 셀프로. 면도기로.)

시원한 느낌? 깔끔해진 느낌? 이 있어서

꽤 만족스러움.

근데 면도 자극 때문에 모낭염 일어나서

여갤러들 반응 보고 그냥 살까 생각 중.

어떤 여성들은 남자도 제모한게 낫다는 사람이 있고

털 있는 남자 좋아하는 여자들도 있고

이성적인 매력? 보다는

제모한 남자 어때?

화장한 남자마냥 기집애스러워서 별로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