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다 벗고 벌려도 무관심한 애한텐 ㅈ 같아서 안하고 술먹고 뻗었는데 바지에 손들어오는거 그냥 거둬내면서 쳐자라고 승질내는데 ㅇㅇ 남자라고 다 섹스에 미치고 꽈추에 지배당한건 아님
닥치고 쳐자란소리임
왜 화가 잔뜩났노
나도 고추빨고싶다
헉
똥꼬충이자나
ㅈㄴ 아무런 매력없는 여자들이 흔하게 생각하는 착각이 이거임 지한테 관심없으면 저새기 게이라고 ㅇㅈㄹ하는 병신같은 착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