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48268f220b5c6b011f11a395ee9b421f4e5bd083609


0490f719b6856cfe20b5c6b011f11a39049d0ed1de5d133e81


0490f719b6856cf020afd8b236ef203ec01e91b5aaf877b5



작년 초 92에서 여름에 63까지 뺐는데


정신 놓고 예전처럼 다시 먹어대니 1년동안 85까지 회복되어서




10월초부터 다시 다이어트 돌입


6/18 간헐적 단식 + 유산소만 하는데


일단 73키로대까지 내려왔음




옷입는건 제일 맘에든게 63때긴했는데


부모님은 지금 여기서 스탑을 원함


60키로대일때 폭삭 늙으며 무한도전 때 정준하 다이어트 느낌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