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 92에서 여름에 63까지 뺐는데
정신 놓고 예전처럼 다시 먹어대니 1년동안 85까지 회복되어서
10월초부터 다시 다이어트 돌입
6/18 간헐적 단식 + 유산소만 하는데
일단 73키로대까지 내려왔음
옷입는건 제일 맘에든게 63때긴했는데
부모님은 지금 여기서 스탑을 원함
60키로대일때 폭삭 늙으며 무한도전 때 정준하 다이어트 느낌이었다고
작년 초 92에서 여름에 63까지 뺐는데
정신 놓고 예전처럼 다시 먹어대니 1년동안 85까지 회복되어서
10월초부터 다시 다이어트 돌입
6/18 간헐적 단식 + 유산소만 하는데
일단 73키로대까지 내려왔음
옷입는건 제일 맘에든게 63때긴했는데
부모님은 지금 여기서 스탑을 원함
60키로대일때 폭삭 늙으며 무한도전 때 정준하 다이어트 느낌이었다고
65
저거 밑위가 ㅈㄴ 긴 바지였음. 각도까지 더해져서 그렇게 보인거지 늘리거나 안 함
@프리비 ㅇㅇㅋㅋㅋㅋ
부모님말 거역하는게 마즘 윗댓말처럼 65정도 ?
65 목표로 가즈아
@프리비 내나이(본인)기준 엄빠뻘 어르신(?)들이 너무 말라서 보기실타 그럼 그게 젤 이상적인거임 쫌 통통하니 보기좋내 이럼 최송 통통이상 관리쫌 해야한다로 생각하면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