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미래를 기원하면서 살았는데

ㅠㅠ

ㅈ같은 인생 안풀려서

넘모 우울해..ㅜㅜ


아가는 아무것도 없어

그때나 지금이나ㅜㅠ


그냥 살다 가는 게 인생이냐ㅠㅠ

복도 운도 없어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