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1올라갈때 노로나땜 집에서 쳐먹기만해서 184 82에서 184 104까지 쪘었음.
그 후 졸업후 군대까지해서 오히려 112키로로 전역함
살빼라는말 어른들한테 민속놀이마냥 뒤지게 들었고 나도 진짜빼고싶었는데 5년 즉 1800일동안 단하루도 이생각안한적 없는데
결국은 살만더찜
근데 마운자로쳐맞고 2달만에 8키로빠짐ㅋㅋ
이게말이되냐ㅋㅋ
그렇게 살빼고싶다고 절하고 빌고 그랬던 5년이
걍 주사딸깍으로 해결됨ㅋ
진짜 돼지한테 의지로 살빼라는건 코끼리한테 살빼서 기린 되라는 말하고 같음
그게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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