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가서 안타까움 슬픔 표현한건데..
큰어매 친동생이랑 얘기 듣고 나서 정뚝떨...
에효... ㅂㅅ새꺄
인간적으로 어떻게 아들 두놈이 똑같냐고..
누구하나 키워놓은 보람도 없고
나바쁘다 나살기 힘들다 ㅇㅈㄹ이네..
생각도 없고
새로 들어온 큰며느리년도 정도 없고 철도 없고..
누구하나 신경써줄 자식이 없어서
딱하다 딱해
달려가서 안타까움 슬픔 표현한건데..
큰어매 친동생이랑 얘기 듣고 나서 정뚝떨...
에효... ㅂㅅ새꺄
인간적으로 어떻게 아들 두놈이 똑같냐고..
누구하나 키워놓은 보람도 없고
나바쁘다 나살기 힘들다 ㅇㅈㄹ이네..
생각도 없고
새로 들어온 큰며느리년도 정도 없고 철도 없고..
누구하나 신경써줄 자식이 없어서
딱하다 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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