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숨
머숨들의 휴식공간
☀
전체
베스트
최근
⚔ 토론장
저는 이렇게 답이 없는데 어떡해요?????
리나미노(order3252)
2025-12-14 01:18:00
추천 0
제가 저희 엄마한테 혼을 나면요... 때리고 맞아도
버릇이 잘 안고쳐지더라구요
저희 어머니의 말을 잘 듣고 싶어도 그게 생각보다 잘 안되더라구요...
댓글 0
다른 게시글
위장아플때 뭐먹으면 좋냐고 챗지피티에 물어보면
[6]
익명(115.138)
|
2026-12-14 23:59:59
추천 0
비상비상 다이어트 십고수 헬프미
익명(182.231)
|
2026-12-14 23:59:59
추천 0
최근 몇년간 옷을 검은색만 삼
[9]
익명(115.138)
|
2026-12-14 23:59:59
추천 1
아가들이랑 살고싶다...
익명(27.119)
|
2026-12-14 23:59:59
추천 0
내가 만약 여친의 95의 강도로 사랑하는데
익명(106.101)
|
2026-12-14 23:59:59
추천 0
요즘 새로 알게된 행복
[5]
익명(115.138)
|
2026-12-14 23:59:59
추천 0
사람은 뭐든지 적응하기때문에
익명(115.138)
|
2026-12-14 23:59:59
추천 0
넋놓고 살았더니
익명(115.138)
|
2026-12-14 23:59:59
추천 0
덕업일치가 되려면
[2]
익명(115.138)
|
2026-12-14 23:59:59
추천 0
인생이 즐거우려면…
익명(115.138)
|
2026-12-14 23:59:59
추천 0
더보기
목록으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