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통통~뚱뚱으로 살아왔던남자임.. 한 90키로대였음 ㅇㅇ..
항상 외모에 자신없었고 항상 소심했음
밖에나가면 얼굴로 내 거울도 못쳐다봤었음
그러다가 살 다빼서 지금은 키186에 74키로됨
헬스를 안한 몸이다보니 80키로일때도 살이있더라
턱선없고 가슴 튀어나오고 배 좀 나오고 ㅇㅇ
그러다 74까지 다 뺐는데 확실히 그전에비해선 외모자신감이 좀 오른거같아서
분명 여전히 잘생긴얼굴 아닌건 알지만 사람답게는 된거같음..
이젠 턱선도 생기고 얼굴도 각져지고 그러니 외모에 신경쓰게되네 옷도 좀 사게되고
진작 좀 뺄걸..
옷살때기분좋음 ㄹㅇ - dc App
당연 말이라고 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