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만에 20키로뺀 방법이다


결론은

다이어트 =유산소는 필수불가결이다. 바디빌더나 트레이너들이 항상 말하는 것이 다이어트는 유산소를 가까이하라고 한다.천계는 제약성이 있으니 달리기가 베스트다. 걸으면서 달릴정도의 체력까진 만들어라.


달리기가 되면 몸땡이가 무거워서 다음엔 덜 먹어야겠다 생각이 들거다. 그게 본인의 먹는 양을 결정한다. 달릴때 무거워서 몸이 힘든데 그때부터 덜 먹으면 알아서 달리기 편할때까지 빠진다.


유산소 후 분명히 감기몸살에 굉장히 취약해진다.

이때가 항상성이 깨지는 적기인데 살이 빠지는 신호임.

그때 푹쉬면서 먹어라. 그럼 알아서 빠져있다.

쉽게 말하면 선순환 반복하다보면 금방 빠져있다 ㅇㅇ


그리고 유산소를 해서 뺀 몸과 그냥 식단만으로 뺀 사람은 알테지만 후자가 운동하면 몸이 훨씬 무겁다. 식단만으로 빼는 건 내장지방 타는 속도가 느리기때문이다.

몸의 독소와 지방을 빨리 제거 시켜줘야 대사가 빨리 순환된다.


적게 먹니마니 얼마나 먹어야하니 이런건 바보같은 질문이다.

적게먹는다고 항상성이 안깨진다. 항상성이 깨질려면 몸의 외부적인 변화도 있어야하는데 없으면 요요나 호르몬 관리에 취약하고 악순환의 반복이다.


유산소부터 하면서 빼라.

살기위해 밥먹고 잠자고 휴식하는 시간 마련하기 급급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