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일도 그냥 편하게 앉아서 하는일이라


5일정도 물단식해도 크게 힘들지 않았거든


음식 절제력이 되면 굳이 위고비 안맞아도 되지?


가족중에 위고비 맞다가 남았는데 더 맞기 싫대서 내가 맞으면


좀 더 편할까 싶어서


내가 절제가 된다는거지 식욕이 없는건 아니거든


그런데 들어보면 입덧할때마냥 불편하다고 해서


그냥 배고픈 느낌을 참는거랑 입덧 참는거랑 비교하면 뭐가 편한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