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미 12년 전 부터 ㅈㄴ 심각하다 느꼈던게 같이 놀던 누나가 어느날 약 보여주면서 해볼래? 이러는거 보고 이게 뭐냐고 하니까 엑스터시라고 함
근데 그때도 ㅈㄴ 사탕같이 생겼었는데 알록달록했던거로 기억함 그거 내 술잔에 타는데 ㅅㅂ ㅈ 같아서 버리고 그누나 안봄
근데 그때 이미 그딴식으로 뿌려지는 식이였음 더 더 더 전에 이미 마약국이였단 소리임 ㅇㅇ
그리고 마약치료 받는 사람들 영상 한번봐라 일상에 불만밖에 안남아있다 재미라는걸 못느끼는 거임 지옥이란 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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