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ㅈㄱㄷ ㅅㅂ ㅋㅋㅋ
다른애들은 ㅈㄴ 투쟁하고
시험점수 잘받으면 사준다는데
ㅈ도 없는 부모만나서 하고싶은 공부나 취미도 못하고
공부 잘하는 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게 제일 ㅈ같음
아예 모르고 사는 애들도 많은데
애기였을때는 할머니가 와서 집안일 해주시고 그랬는데
10살때부터 할머니 다른 이모집에 가시고 친할머니는 원래 본가가 있으셔서 가끔 와주는 정도라
그때부터가 고난의 시작임..
돈도 없는데다 무신경 무관심하고 집안일 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아가공주가 손에 물묻히고 개고생하게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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