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탕에서 놀다가 엄마잇는자리로 갔는데 엄마가 없는거야
그래서 바가지들고 목욕탕 돌면서 찾는데 아무데도 없는겨..
심각해져서 바가지 내려놓고 뱅뱅도는데 없어.. 세바퀴쯤부터 눈물고인듯..
그니까 그때 기분이 무진장 외롭고 고독해지더라.. 유딩때엿는디..
막 식은땀나고 손끝차가워지고.. 머리도 울렁울렁한겨
몸이 차게 식어서 탕들어가서 앉아잇는데
스펀지밥 메롱시티편 알어?
갑자기 메롱시티에 떨어진 느낌이엇슴…
알고보니가 엄마 등세신햇는데 난 거기잇을거라 생각도 못한겨..
그냥 갑자기 그 생각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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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지도그리고 소금받으러 돌아다니는 김잰잰 확인
핑크솔트 1그라인더만 주세요,, - dc App
요즘들어 느끼는게 엄마아빠라는 존재가 너무 대단하고 크게 보인다노 - dc App
맞아요….. 저는 엄마처럼 못할거같아요 - dc App
냉탕에 상어있음 조심허삼 - dc App
난 해파리타고 댕겻어서 갠찬앗슴! - dc App
부잣집 딸인겨? 우리집은 ㅈ도 없어서 그냥 집에서 목욕했는데.. 돈아깝다고 어쩌다 큰집가서 할머니, 큰엄마랑 갔던 일이 특별히 생각나네
그냥 시골목욕탕가서 때밀린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