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ㅈ도 없어서
목욕탕은 일년에 몇번 안간 거 같은데
큰집가서 할머니, 큰어머니 가실때
같이 간 게 특별한 일로 생각남 ㅇㅇ
멀긴해도 새벽에 첫차타고
온양온천역 신천탕가면 좋은게
거기 물이 위에서 떨어지는 거 맞는 데
그러면 안마 제대로 받는 거 같음
새벽같이 가서 7시?쯤 들어가야 사람이 없고
눈치안보고 안마이용함..
늦게 가면 사람들 줄서서 물맞는 거 이용해서
오래 못씀..
우리집 ㅈ도 없어서
목욕탕은 일년에 몇번 안간 거 같은데
큰집가서 할머니, 큰어머니 가실때
같이 간 게 특별한 일로 생각남 ㅇㅇ
멀긴해도 새벽에 첫차타고
온양온천역 신천탕가면 좋은게
거기 물이 위에서 떨어지는 거 맞는 데
그러면 안마 제대로 받는 거 같음
새벽같이 가서 7시?쯤 들어가야 사람이 없고
눈치안보고 안마이용함..
늦게 가면 사람들 줄서서 물맞는 거 이용해서
오래 못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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