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지가 듣고 싶은 데로 듣는 게 인간이라..


내뜻을 알아듣는 건 개님이었지 인간이 아님..


진돗개랑 훨씬 맘이 통하고 잘맞더라ㅜㅜ


인간들은 말해봐야 지맘대로 해석하고 이해하고 판단해서 

대화해봐야 그냥 시간소비처 같음


우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