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일이 있었다고 분명히 알고있는데

다시생각해보면 없던일이야 (벌어지는게 불가능한일)


예를 들면 내가 손톱을 깎았는데 꿈에서 깎은거고

그걸 현실이라고 믿고있다가 손톱을 보니 

꿈인걸 알게되는거.


정신과약 (정확히는 수면제) 먹기 전까지는

이런경우 없었는데 요즘들어 자주 그러고

너무 현실같이 느껴져. 다행히 큰 문제가 되는일은

안겪었지만.. 좀 이상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