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짓을 조선족이나 생계때문에 일을 그만둘수없거나

어려서 대응법을 모르는 여자들만 골라서 하는 

부장 씹새끼를 담글려고 내가 사장한테 딜을 걸었음.

그전까진 같은 여자인 점장년조차 내가 부주의해서

내 엉덩이가 부장손에 닿은거라면서 지조차도 부장새끼

꺼림칙해서 회식때 부장차 안타는년이 말을 좆같이함.

과일 일매출 300찍으면 소원말하겠다고 운뗐지만

사장도 내가 무슨말할지 알고있었지만 방관하고있었음.

매출 300찍었지만 사장이 딸기랑 몇몇과일을 시세보다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풀어서 찍은거라 말안했음.

어쨌거나 300찍은거라 사장이 따로 불러서 면담할때 그동안 있었던 성추행썰 풀었음.

지금은 내가 저새끼 짤라달라해도 안짜를거아니까 내가 일보

물러섰지만 난 더 성과를 낼거고 난 더 일을 잘할거고 

부장새끼 말려죽일거임.

점장년도 말려죽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