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짓을 조선족이나 생계때문에 일을 그만둘수없거나
어려서 대응법을 모르는 여자들만 골라서 하는
부장 씹새끼를 담글려고 내가 사장한테 딜을 걸었음.
그전까진 같은 여자인 점장년조차 내가 부주의해서
내 엉덩이가 부장손에 닿은거라면서 지조차도 부장새끼
꺼림칙해서 회식때 부장차 안타는년이 말을 좆같이함.
과일 일매출 300찍으면 소원말하겠다고 운뗐지만
사장도 내가 무슨말할지 알고있었지만 방관하고있었음.
매출 300찍었지만 사장이 딸기랑 몇몇과일을 시세보다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풀어서 찍은거라 말안했음.
어쨌거나 300찍은거라 사장이 따로 불러서 면담할때 그동안 있었던 성추행썰 풀었음.
지금은 내가 저새끼 짤라달라해도 안짜를거아니까 내가 일보
물러섰지만 난 더 성과를 낼거고 난 더 일을 잘할거고
부장새끼 말려죽일거임.
점장년도 말려죽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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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부장새끼가 촉채고 사리고있음. 그래서 영상증거는 텄고 말려죽일거야. 이새끼는 안그래도 사장이 자르고싶은데 못자르는데 내가 잘드는 칼이 되주려고
이새끼가 지 점장이었어서 씨씨티비 볼 권한이 있다 니 남친이랑 연락하지마라 이지랄로 개소리하고 애 협박하고 ㅋㅋㅋㅋ애 이름부르면서 가까이 서면서 성추행 시도하던거 내가 그 어린애한테 그새끼 그런새끼다 미리 얘기해서 걔가 신고얘기하니까 그냥 시도에서 끝남
자기도 당할뻔한 애조차 내가 부장한테 누명씌운다는 의심을 잠깐은 했음. 점장이 부장편이고 나만 소외되게 하니까. 근데 내가 노빠꾸로 부장새끼한테 랩기 집어던지는거보고 내성격에 저정도하려면 얼마나 큰원한인지 알고...
걔가 내편이라고 생각안해. 얘도 자기살기 바쁜데. 내 피해사실을 제일 먼저 얘기한 사람도 내편을 들었지만 당장에 그 부장 못짜르니 친근하게 대하는거 보고 내편없는거 진작에 알았었음. 그나마 사실조사하던 지금은 잘린 부사장 위치인 사람이 마지막에나마 부장새끼 쎄한거 감지하고 그새끼가 처웃으면서 옆에서 지랄하는거 차단한번 해준적있음. 나가기전에나 한번은 도와줬
부사장은 자의반 타의반 퇴직이 정해진 상태였음. 부사장이 독립하고 싶어하기도했고. 부장새끼는 사장이 노인한정 마음이 진짜 심하게 약한데 치매노모 모시고있어서. 그리고 그어떤 굴욕에도 이새끼자체가 여기 나가면 노숙자행이라 버티고있기도함
사장이 이새끼가 매장하나 십창내서 월세만 내면서 휴업중이라 개빡치는데도 얘 노모때문에 안자르고있는건데 메타인지 안되는 새끼가 여직원들 성희롱 처하다 하필 성격 드러운 나 건드려서
여기가 여초인데 남직원만 있는데는 본부고 거기 진짜 대쎄고 노빠꾸인 이모님 계심. 이새끼 거기로 데려가라는 요청도 내 시뮬에 있음
사장은 그러니까 선택을 해야할거야...ㅋ내가 하게 만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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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얘는 점장으로 다른점가서 객수 1000명 떨어트리고 매출은 반토막내서 ㅋㅋㅋ 자르고싶은데 치매노모 모시고있어서 봐주는중인거야. 내가 이새끼 목칠수있는 가장 잘드는 칼날이 되주려고 난 날세우는 중인거고
치매노모 모신다는이유로 다 부장새끼편이라 내가 성추행 당한게 맞다는 사실을 피력하는데만 몇개월이 걸렸음.
그럴려면 나나 누가 또 당해야한다는건데 굳이? 힘으로 담굴거임
다른 피해가 발생하기전에 내가 기필코 내보낸다
몰카 무조건 설치해서 이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