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의향상성 때문에 일정이상 안내려간다.
그렇기 때문에 정체기를 뚫어야한다?
개소리다.
중요한건 체중이 아니라 체지방을 빼는거고
난 182 142kg에서 182 78kg까지 3년정도 걸쳐서 뺏다.
95kg부터 욕심이나서 더 빡세게 식단도 해보고
별생쇼 다해봤는데
가장 핵심은 그냥 느긋하고 천천히 식단을 즐기고
단백질 충분히먹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조급해하지마라.
그냥 하던방식 1개월 유지해봐라
그럼 어느순간 1~2kg가 탁하고 빠지다가
다시 살짝쪘다가 다시 탁 하고 빠질것이다
만약 1달정도 했는데 변화가없다?
인바디랑 줄자로 둘레도 재보고 변화가 없다
그럼 그때 부터는 섭취=유지기 때문에
먹는것을 바꿔라
평소 현미백미 50:50 이라면 100%현미에
양은 줄이지말고 단백질 충분하게 먹어라
그렇게하면 천천히 또 빠지고
그러다 정체기가 오면 운동도 바꾸고
진짜 하루1200~1500칼로리 섭취하는데 더줄이면
걍 요요쳐맞고 근손실맞아서 안빼는거보다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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