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굶다 시피해서 체중이 빠지지.. 수분 근육이 빠지는건데.
신이나지 .. 더 굶어 . 더 빠져 .. 대사량이 떨어지는걸 못느껴 .. 한달에 십몇키로 감량 한 사람들 후기들 보면서 더 굶어서 빼야 겠다는 의지로 약에 의존 하지 .. 대사량은 더 떨어지고 .. 체중은 주는만큼 살은 더 잘찌는 체질로 변해가지.. 디에타민 1년 처방은 최대 3개월 밖에 못한다..
한달 복용후엔 한알 먹어봤자 내성 생겨 무조건 식욕 올라와.. 의지로 하루이틀 버텨 보지만 못이겨 .. 결국 입터짐 .. 또 디에타민 으로 단식.
이런식의 반복으로 결국 요요.. 체형은 디에타민 먹기전보다 항아리 형으로 변하고 .. 결국 다이어트 포기 .. 다음년도 .. 또 디에타민 처방 ..
그런데 이미 몸은 살이 더 잘찌는 지방 축적 체질로 변해 나비약을 먹어도 예전만큼 굶어도 안빠짐..
제발 디에타민 먹지마라.. 너무 오래된 약이고 .. 부작용이 너무 많다..
비싸지만 요즘 괜찮은 약들 많다..
고도비만은 디에타민 손에 대는 순간 .. 비만에서 영영 탈출 할수 없다..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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