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하는 아재 만난적있음
나말고 엄마한테 우리엄마 이쁜얼굴임
자기 사업도 하고 돈도 많다고 명함주고
우리엄마 유부녀인데 상관도 안쓰나봄ㅋㅋㅋㅋ
계속 자기 돈많다고 그러다가 연락하라고 그러고 가더라
엄마는 구라일거라고 그러고 당연히 명함버림.
대시하는 아재 만난적있음
나말고 엄마한테 우리엄마 이쁜얼굴임
자기 사업도 하고 돈도 많다고 명함주고
우리엄마 유부녀인데 상관도 안쓰나봄ㅋㅋㅋㅋ
계속 자기 돈많다고 그러다가 연락하라고 그러고 가더라
엄마는 구라일거라고 그러고 당연히 명함버림.
구라 ㅅㅂㅋㅋ 찐이면 뭐 가능성 있었노
구라아니고 진짜여 수원역에서 있었던일임ㅋㅋㅋ 존나 오래전이긴한데 십년도 넘었지. 근데 엄마가 젊을때 미용사가 미스코리아 나가보라고 했을정도로 이쁨.
존나 웃긴게 옆에 서있는 나는 딸인데 나는 상관도안씀ㅋㅋㅋㅋ 시발ㅋㅋㅋ 돈많다는건 구라일게 뻔함 저거에 넘어가는 여자들도 있겠지..
울엄마도 살쫌 찌기전까진 그랫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