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평화를 위해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방향의 전환입니다.
1 힘의 논리 → 인간의 존엄
총과 돈이 아니라,
사람 한 명의 생명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
2 승리의 정치 → 책임의 정치
이겼느냐 졌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덜 다치게 했는가를 묻는 정치.
3 적 만들기 → 이해하기
평화는 적을 없애서 오지 않고,
적이 될 필요를 없앨 때 옵니다.
4 말의 평화 → 행동의 평화
연설이 아니라
굶기지 않고, 속이지 않고, 버리지 않는 선택.
그래서 한 문장으로 말하면:
지구 평화는
누군가를 눌러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짓밟히지 않게 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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