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거 ㅈ도 없고원하는 일하는 것도 아니고존예로 태어나 공주님처럼 살 줄 알았는데10살부터 무수리 궁녀마냥 집안일 시작하고고생만 하고 ㅈ도 안되는 인생 ㅅㅂ살맛도 안나고 우울하다 ㅜㅜ
그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