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폭언폭력에맞 싸워 엄마마음을

한번을헤아리지못한거..

집에 여자가잘들어와야한고 할머니앞에서 씨부렁거릴때

엄마 기분나쁘게왜말을그렇게하냐고

맞서싸우지못한것이 제일후회돼



전형적인흙수저집안에 폭언폭력하는 아버지

씨발 돈도조금벌어주면서

그렇다고 사주고싶은거사준것도아니고

맨날비판비난하면서 코딱지만한월급받으며

지가처자식을먹여살린다고

결혼안했어도 어차피일해야하잖아

결혼도하기싫었는데 부모탓 자식도낳기싫었는데

부모탓 무슨말만하면비판비난

그래놓고 또가장대우아빠대우


그래서 우리엄마가 취미가다단계로돈날리기인데

이제는이해함

그게엄마나름스트레스푸는방법이였던거

엄마가원래는 엄청 돈아껴쓰고. 있는것에 감사하며살고싶어했는데 아빠가그렇게만든거지

엄마가 암걸리지않고 지금까지살아있는게

그래도다단계돈날리기같아서 이제는감사함


사람은 다뿌린대로거둔다

시간은진실을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