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점차 기초대사량 줄어드는건 앎.

결론적으로 먹을 것 줄이고 야식 끊고가 답인건 앎

30대중반 사무실 회사원이고
20대 까진 키 173에 64~65 30초엔 68~70이었는데

이젠 74~75를 왔다갔다함.

자기객관화로 부끄럽게도 운동을 싫어하다보니
주 2~3회 회당 50~100개 푸샵
주1회 20~30분 줄넘기 정도만 가끔 하는정도

기초대사량은 남자인데 낮은편
1500후반인걸로 기억함

우유. 시리얼. 혹은 삶은계란1 혹은 두유
그것도 안먹고 공복인 경우가 90%이상

점심은 회사밥 먹음. 회사밥이 맛있는데
최대한 반찬만 먹으려함.

여기서부터 문제..
집 도작하면 저녁 7시 50분~8시 50분임.

늘 다짐은 집가면 야식 안먹어야지. 배달 안 먹어야지
다짐하지만 스트레스. 배고픔 등 이핑계 저핑계로
먹어버리는 경우가 다반사.

30대 초까진 조금 찐다 싶으면 며칠~일주 좀 굶거나
확 먹는거 줄이고. 간헐적단식 좀 하면서 운동 조금 하면 빠짐

근데 이젠 이렇게 해도 체중 유지만 되는 정도
하지만 뭐든 자기객관화인데. 찌는사람. 유지하는 사람은
결국 뭘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먹는다는 거가 현실이겠지

30중반 아저씨에 키 173~ 173후반 왔다갔다에
운동 체중. 몸매아닌 74~75kg. 이건 문제같은데

어떻게 빼야할까
더 비만이어야 위고비 처방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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