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초콜릿, 사탕, 건빵처럼 아주 소량으로 포장되어있는 간식들
(하나에 15칼로리, 건빵은 100칼로리?) 어찌됐든 100칼로리 이내의 간식들 준비)
사놓고 하루에 딱 1~2개 정도만 딱 먹을 계획 짜봄
내가 해볼려는게 간식을 손닿으면 바로 먹을 수 있는 거리에 두지 않고
내가 생활하는 방과 간식 창고가 있는 방
물리적인 거리를 떨어뜨려서 심리적으로 먹고 싶다는 충동을 시각적으로 가려보려고 함
보통 봉지 과자 같은건 1개 먹으면 몇백 칼로리 이렇게 되는데
한번 봉지 과자 까먹으면 다먹게되잖아 아무래도
그래서 소포장되어있는 간식 사면 결과적으로 하루에 먹게되는 칼로리양 자체가 줄어드니
다이어트에 큰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음
일단 이런 간식 평새 아예 안먹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생각했고
느리지만 꾸준히 하면 효과 있는게 뭐가 있을지 고민 끝에 만들어본 방법임
며칠 해봤는데 나름 나쁘지 않은거 같다
나만 그런진 몰라도 배달 2~3만원짜리 시켜먹는 만족감과 abc 초콜렛 1~2개 먹는 만족감이 그렇게 큰 차이를 모르겠음
근데 섭취 만족감 대비 칼로리 절약은 후자가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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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식사대용으로 먹겠다는건 아니고 점심 저녁 제대로 건강식으로 먹고, 배달 음식 방지 + 고칼로리 간식 방지용으로 소포장 저칼로리 음식 먹어보려고 하는거임... 며칠 시도해보니깐 딱 정해진 갯수만 먹게되고 나쁘지 않아서 계속 해볼 생각임..
나도 그런줄알고 샀다가 제어안되서 다처먹음 그냥 안사는게 제일이더라 나는그럼 자제력이 높다면 해볼만하지
저 방식의 문제점이 제어가 안되면 실패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하나더 고안한게 내가 생활하는 방과 간식 창고가 있는 방의 물리적 거리를 떨어뜨려놓은거임.. 간식 창고있는 방 갈려면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해야되서 귀차니즘 있거든. 일단 간식을 절대 자기 생활하는 방에 두면 안됨.. 그러면 절제 없이 계속 먹게되더라 내 경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