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먹는거엔 크게 관심없고

박물관 코스는 무조건감

그리고 현지 느낌나는 곳도 좋은디

그냥 편하게 호텔 바에서 노는 걸 더 좋아함 

그리고 최대한 많이 봐야한다는 마인드는 아니고

다른거 못 봐도 한두개는 제대로 봐야한다는 마인드라서

좀 빠른거 좋아하는 사람한테 답답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