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먹는거엔 크게 관심없고박물관 코스는 무조건감그리고 현지 느낌나는 곳도 좋은디그냥 편하게 호텔 바에서 노는 걸 더 좋아함 그리고 최대한 많이 봐야한다는 마인드는 아니고다른거 못 봐도 한두개는 제대로 봐야한다는 마인드라서좀 빠른거 좋아하는 사람한테 답답할지도
나랑 비슷하네 나도 좀 여유로운거 좋아해서 여러군데 가겠다는 집념의 친구 맞춰주다 몸살났는데 ㅋㅋ
우리 입장에선 정신없는디 걔네 입장에선 존나 답답하겠지 ㅋㅋ
와 나는 먹는거 중요한데 - dc App
근디 먹긴 해야하니까 ..맛집 찾고 웨이팅하고 그런 스타일은 아니라는 말..한 번만 비싸고 좋은거 먹자같은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