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동물을 보면 죽이고싶다는 강렬한 충동이들지만

동시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이것도 과함

온탕냉탕 처럼 키워온 부모님 성격탓일까

그냥 내가 이렇게 태어난건가

정신과샘한태 상담받아봐야지 다음 병원갈때는..


불안을 많이 느끼는데 그 불안을 해결해줄

방법은 내가 생각하는 그 불행한일이

벌어지는거 밖에 없더군.

차라리 그래야 불안이 끝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