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안나오는거


그리고 좀 자폐성향 있는거같은게

같은장소 같은음식 같은영화 같은드라마에 집착함

익숙한걸 반복해야 안심이되고

새로운곳가면 불안함 음식도 새로운거 먹으러가면

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