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나 다리는 없는대 하복부+치골쪽 앞부분애 튼살이 몰렸다 

솔직히 빼고 안될줄은 알았는데 되려 컴플렉스가 심해짐 

앞으로 피부과에 최소 몇백은 태울 생각 하니깐 막막하기도 하고 

이런 몸을 사랑해줄수 있는 사람은 어디에 있지도 않을텐데 존나 우울함 걍